꽃(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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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복수초, 빈카
봄볕을 받아 더욱더 싱싱함을 자랑하는 복수초입니다.빈카도 많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2025.03.16 -
봄소식, 히어리, 송광납판화, 히어리 꽃말
노란색 귀걸이 주렁주렁 매달고어디로 나들이 가시려나?히어리(Korean winter hazel)는?한국특산식물이며, 순천 송광사 근처에서 발견되고 꽃잎이 밀랍처럼 생겼다 하여 송광납판화라고도 합니다.히어리 꽃말은 봄의 노래입니다.
2025.03.15 -
봄소식, 미선나무, 미선나무 꽃말
봄 마중 가자고 미선씨를 불러 봅니다.미선 ~ 씨 ~ 미선씨도 봄을 만끽하러 찾아왔네요.미선나무(White Forsythia)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특산식물로, 열매의 모양이 둥근부채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미선나무 꽃말은 순결, 청초함, 우아한 사랑입니다.
2025.03.14 -
창원수목원 봄소식, 살구꽃, 능수버들, 개복수초, 돌단풍, 홍버들, 가는잎조팝나무
창원수목원에서 봄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살구꽃 – 나의 살던 고향의 꽃 개복수초 –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고 돌단풍 – 바위틈에서 살포시 얼굴을 내밀고 홍버들 – 분홍색으로 물든 버들 가는잎조팝나무 - 밥알이 주렁주렁 생태연못 – 개구리, 거북, 능수버들 꽃잔디, 별꽃, 팬지(삼색제비꽃), 황금세덤
2025.03.13 -
목련, 백목련, 자목련, 자주목련
목련(magnolia)은? 목련(木蓮)은 나무 위에 피는 연꽃이라는 의미이며, 꽃눈이 붓을 닮아서 목필, 꽃봉오리가 피려고 할 때 끝이 북쪽을 향한다고 북향화라 부르며, 목련을 신이(辛夷)라 하여 꽃이 만개하기 전에 꽃봉오리를 따서 건조 시켜 약재(폐와 기관지 등)로 또는 차로 끓여 먹습니다. 꽃은 3월~4월에 피고, 흰색 꽃이 피는 백목련, 조금 늦은 시기에 자목련이 피고, 목련꽃말은 숭고한 정신, 우애, 고귀함입니다. 백목련 - 우아하고 깨끗하고 예쁘고 향기가 있는 꽃 자목련 - 백목련보다 조금 늦은 시기에 종처럼 생긴 진한 자줏빛 꽃 자주목련 - 겉에는 자주색 안쪽은 흰색
2025.03.12 -
서향나무, 천리향, 백서향나무, 무늬서향나무
서향나무(Winter Daphne, Odora Daphne)는? 중국이 원산지이고, 서향(瑞香)은 좋은 향이라는 뜻으로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나무라 하여 서향나무라 하고, 꽃이 피면 그 향이 천리를 간다고 하여 천리향(千里香)이라고도 부릅니다. 뿌리, 줄기, 껍질, 잎을 혈액 응고 저지, 치통(즙을 내서 머금었다가 뱉어냄), 인후염, 타박상 등에 약재로 사용합니다.백서향나무 암수딴그루이며 꽃은 2월∼4월에 홍자색, 흰색(백서향나무 -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자생하며 1m 정도 자람)으로 피고, 잎에 무늬가 있는 무늬서향나무도 있으며, 서향나무 꽃말은 꿈속의 사랑, 달콤한 사랑입니다.무늬서향나무
2025.03.11 -
만리화, 노란색, 개나리와 비슷한 꽃
만리화(萬里花, Early Forsythia)는? 산지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이며 옆으로 비스듬히 1m∼1.5m쯤 자라고, 작은 나뭇가지 밑부분에 털이 많으며 가지가 곧추서는 것을 장수만리화라고 합니다. 들길에서 개나리와 비슷한 노란색 꽃이 피는 한국특산 식물로, 잎은 마주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윤이 나고, 꽃은 4갈래로 좁고 깊게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긴 타원형이며 끝이 패어 들어가며, 4개~5개의 꽃이 뭉쳐 핍니다. 꽃은 3월~4월에 밝은 노란색으로 4개~5개의 꽃이 뭉쳐 피고, 만리화 꽃말은 희망, 깊은 정입니다. 개나리 : 잎은 마주나고 타원 모양이며 톱니가 있고 꽃은 끝이 4갈래로 깊게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긴 타원형이고, 꽃 2개가 마주나거나 약간 어긋나게 핌.
2025.03.09 -
봄을 부르는 들꽃, 유럽점나도나물, 유럽점나도나물 꽃말
유럽점나도나물(Sticky Mouse-ear)은? 원산지가 유럽인 두해살이풀로 전국적으로 분포하여 들이나 밭에서 자라고, 줄기 상부에는 점질의 털이 밀생하며 양점나도나물이라고도 부르며, 봄에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이나 된장국을 끓여 먹거나 전을 부쳐 먹습니다. 꽃은 한겨울에도 줄기 끝에 뭉쳐서 피는데, 꽃잎은 5개이고 흰색으로 깊게 갈라지며, 유럽점나도나물 꽃말은 순진입니다.
2025.03.08 -
복수초, 얼음새꽃, 눈 사이에 피어난 꽃, 봄을 알리는 꽃
복수초(福壽草, Amur adonis)는? 원산지는 아시아이고, 우리나라와 동부 시베리아, 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산지나 숲속에 햇볕이 잘 드는 양지와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이른 봄에 노랗게 피어나는 꽃이 기쁨을 준다고 해서 복 받고 오래 살라는 뜻의 복수초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중국에서는 눈 속에 피어 있는 연꽃이라 하여 설연이라 부릅니다. 다른 이름으로 눈 사이에 피어난 꽃이라 해서 얼음새꽃, 눈색이꽃, 설연화, 측금잔화, 원일초, 원단화, 가지복수초, 애기복수초, 땅복수초, 복풀 등이 있습니다. 추위가 가시기도 전인 2월부터 노란색 꽃이 피며, 복수초 꽃말은 영원한 행복(동양), 슬픈 추억(서양)입니다.
2025.03.07 -
변산바람꽃, 변산바람꽃 꽃말, 한국 특산종
변산바람꽃(Byeonsan winter aconite)은? 변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은 이름이며, 한국 특산종으로 바람이 잘 부는 산이나 낙엽수림의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지리산과 마이산, 한라산에도 자라고 있습니다. 잎은 5갈래의 둥근 모양을 하고 있으며, 새의 날개처럼 갈라집니다. 꽃은 2월부터 덩이뿌리 맨 위에서 줄기와 꽃받침이 나오고 꽃잎은 깔때기 모양으로 솟아오르고 흰색으로 피며, 변산바람꽃 꽃말은 덧없는 사랑, 기다림입니다.
2025.03.06 -
봄에 꽃이 피는 나무, 산수유, 동백꽃, 회양목, 서향나무, 오리나무
추위가 조금씩 물러나면서 나무에도 새순이 나오고 꽃도 피기 시작합니다. 1. 산수유 – 노란색의 작은 꽃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 2. 동백꽃 – 다양한 색으로 봄맞이 중 3. 회양목 – 재질이 단단하여 도장의 재료로 사용하여 도장나무. 4. 서향나무 – 노지에서도 활짝피어 진한 향을 전달. 5. 오리나무 – 수꽃이 피기 시작.
2025.03.05 -
노루귀, 이른 봄에 흰색, 청색, 분홍색으로 피는 꽃
노루귀(Asian liverleaf)는? 이른 봄에 꽃줄기나 잎이 나올 때 말려서 나오며 털이 돋는 모습이 마치 노루귀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며, 전국 각지의 비옥한 토양 즉 부식질이 많고 배수가 양호한 낙엽수림 아래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설할초(雪割草), 파설초(破雪草), 장이세신(獐耳細辛)이라 하고,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이용합니다. 꽃은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2월부터 잎보다 먼저 흰색, 분홍, 청색으로, 묵은 잎 사이에서 나온 높이 6cm~12cm의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려 피고, 노루귀 꽃말은 인내, 신뢰입니다.
2025.03.04 -
납매, 섣달에 피는 매화, 밀랍으로 만들었나
납매(Wintersweet)는? 납월(음력 12월 :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으로 납매[臘梅]라 하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추위는 물론 눈 얼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겨울에 피어나는 꽃이며, 다른 이름으로 황금매화, 황설리화, 답설화, 추위를 뚫고 오는 반가운 손님이란 뜻의 한객(寒客) 등이 있으며 설중사우 중 하나입니다. * 설중사우(雪中四友) -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네 가지 꽃《옥매(玉梅), 납매(臘梅), 다매(茶梅), 수선(水仙)》. 꽃은 밀랍으로 정교하게 만든 듯한 투명하고 맑게 빛나는 모습으로 추위에 떨면서도 햇살 속에서 의연한 자태로 노란색 꽃이 피고, 납매 꽃말은 자애입니다.
2025.03.03 -
봄을 부르는 들꽃, 별꽃
별꽃(Stellaria media)은? 원산지는 유럽이고 한반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해살이풀로, 땅에 낮게 퍼져 아기 손톱만큼 작고 하얀 별처럼 생긴 꽃들이 모여 피어서 부르는 이름이며, 혈액순환을 촉진 시키고 어혈을 제거하며 젖의 분비를 촉진하고 순산하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봄이면 거의 가장 먼저(2월 부터) 꽃을 피우며, 꽃잎은 하얀색으로 5장(깊게 갈라져 10장으로보임)이고, 별꽃 꽃말은 추억입니다.
2025.02.28 -
봄을 부르는 들꽃, 개쑥갓
개쑥갓(common groundsel)은? 유럽 원산으로 전국의 들이나 길가에 자라는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 잎의 모양이 쑥갓과 비슷하며 들에서 함부로 자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들쑥갓이라 부르기도 하고, 어린잎은 식용하고 염료로 이용되며, 한방 및 민간에서 구주천리광(歐洲千里光)이라 하며, 진통과 진정 효능이 있습니다. 얼어붙은 땅에서 차가운 바람을 맞아 가면서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고, 꽃은 이른 봄부터 한겨울까지 피며, 개쑥갓의 꽃말은 밀회이고, 민들레처럼 흰 깃털이 붙은 씨앗이 바람을 타고 널리 퍼져 번식합니다.
2025.02.26 -
식물의 한해살이, 소리쟁이
유럽이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로, 열매가 익으면 바람에 흔들려 소리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탈모 예방, 변비 증상에 도움, 무좀. 습진. 치질, 가려움증. 종기, 부스럼, 화농성 피부염 등의 치료, 지혈, 옴, 감기 등에 효능이 있습니다. 1. 가을에 싹이 나서 겨울을 나고 2. 연한 노란색 꽃이 피고(4월~5월), 소리쟁이 꽃말 친근한 정 3. 씨가 익으면(6월) 바람에 흔들려 소리가 남 양보는 내가 손해보는 것이 아니라,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2025.02.15 -
운용매와 남천의 단풍
운용매, 운용매화(雲龍梅花)는? 새 가지가 나오면서부터 구불구불 자라서(분재를 만들듯 나뭇가지를 인위적으로 철사로 꼬아 만든 것처럼 보임) 마치 구름 사이로 용이 날아가는 형상을 하여 운용매(화)라고 합니다. 이른 봄에 하얗게 꽃을 피워 봄의 전령, 오묘하고 특이한 수형으로 멋스러움을 한껏 뽐내는 고결(高潔)한 자태, 맑고 청명한 하얀 꽃, 그 향기까지 진해 마음 까지 맑게 해주는 꽃, 매화의 귀족이라 불립니다. 지난가을에 물들었던 남천단풍이 바위틈에서 멋을 부리고 있네요. 오타푸크난텐남천의 단풍 뿔남천 단풍 매화향이 전해져오니 봄이 가까이에 와 있음이겠지요.
2025.02.11 -
식물의 한해살이, 울금
울금(curcuma root)은? 남부 해안과 섬 지방에서 밭에 재배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술과 함께 섞을 경우 누렇게 금처럼 변한다고 하여 울금(鬱金)이라 하며, 치매예방 해독 작용, 성인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 효과, 당뇨 치료, 노화 방지. 아토피와 피부미용, 여드름의 개선, 알코올의 분해를 도와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1. 새싹과 칸나 잎을 닮은 크고 시원한 잎 2. 울금 꽃, 울금 꽃말 인연, 인내,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3. 잎의 단풍과 수확, 건조, 밥 지을 때나 삼겹살, 생선찌개에 넣어 먹는 황금색 울금 가루
2025.02.08 -
겨울에 핀 수양매화
올해는 따뜻한 날씨에 벌써 수양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마산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가 만난 수양매화 꽃 소개합니다.
2025.01.24 -
베고니아, 베고니아꽃, 베고니아 꽃말
베고니아(begonia)는? 원산지가 열대와 아열대 지방인 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세계에 약 800여 종이 있으며, 잎의 색깔과 꽃의 모양도 여러 가지입니다. 건조와 강한 햇빛에 약하고, 실내공기 정화능력이 좋아서 새집증후군에 좋은 식물로 화분에 기르거나 원예용으로 사용합니다. 꽃은 흰색, 분홍색, 빨간색 등 품종에 따라 여러 가지 색깔로 피며, 베고니아 꽃말은 부조화, 뜬소문, 짝사랑입니다. 점무늬베고니아 장미베고니아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