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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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에서 만난 꽃, 분꽃, 왕고들빼기
들길에서 만난 꽃, 분꽃, 왕고들빼기입니다.분꽃 왕고들빼기
07:05:33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금불초, 선복화, 금불초꽃과 시, 금불초 꽃말
금불초(British yellowhead, Asian meadow-alant, 金佛草)는? 금빛 동전이나 황금 잔을 닮은 모양이 마치 '금빛으로 빛나는 부처님(불상)'의 모습을 닮아서 금불초, 말린 꽃봉오리는 한방에서 선복화(旋覆花)라 하여 약재로 사용하고, 다른 이름으로 옷풀, 금복화, 하국꽃 등이 있습니다. 줄기에는 잔털이 빽빽하게 나 있으며, 위쪽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잎은 길쭉한 긴 타원형 또는 피침형(바소꼴)입니다. 꽃은 줄기와 가지 끝에서 샛노란 꽃잎이 가지런하고 빽빽하게 퍼져 1개씩 달리며, 금불초 꽃말은 희망, 행복입니다. 금불초구절초 길가 소박한 풀숲 사이에잔털이 빽빽하게 난 비에 젖은 줄기에도아침 이슬이 맺히고 여름과 가을 사이 문턱에서햇살을 가득 머금은 동전처럼동그랗게 피어..
2026.10.09 -
연필화, 수박, 오이, 폭포
내가 그린 연필화, 수박, 오이, 폭포입니다.
2026.10.08 -
화단의 꽃, 목화, 큰꿩의비름
동내 주택가 화단의 꽃, 목화, 큰꿩의비름입니다.목화 - 흰꽃에서 분홍색으로 꽃이질때는 더욱 진한색, 다래 - 목화 열매 큰꿩의비름
2026.10.07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박주가리, 박주가리꽃과 시, 박주가리 꽃말
박주가리(Japanese milkweed)는? 길쭉하고 울퉁불퉁한 박을 닮은 열매가 익으면 박이 쪼개진다는 뜻.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자르면 흰 즙이 나오며, 잎은 마주나고 심장 형,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다른 이름으로 세사등, 고환, 교등, 박조가리, 노아등, 라마, 비학래라고도 합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난 꽃대에 연한 분홍빛 또는 자줏빛이 도는 작은 꽃이 둥글게 모여 솜털을 빽빽하게 달고 피어나고, 박주가리 꽃말은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 정성이 가득함입니다. 가을이 되면 작은 박 모양의 열매가 맺히는데, 열매가 익어 쪼개지면 비단실 같은 털을 단 씨앗들이 바람을 타고 날아갑니다. 박주가리구절초 풀숲 은밀한 그늘 속에서마른 풀을 붙잡고 덩굴을 올려상처 난 줄기에서 하얀 눈물방울 맺혀도천천히 하..
2026.10.06 -
연필화, 무, 땅콩, 소나무
내가 그린 연필화, 무, 땅콩, 소나무입니다.
2026.10.05 -
화단의 꽃, 청화쑥부쟁이, 부레옥잠
화단과 화분의 꽃 청화쑥부쟁이, 부레옥잠입니다.청화쑥부쟁이 부레옥잠
2026.10.04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은꿩의다리, 은꿩의다리꽃과 시, 은꿩의다리 꽃말
은꿩의다리(Silver meadow-rue)는? 한국 특산의 희귀 야생화로 주로 고산지 그늘진 숲에서 자라며, 꿩이 걷는 듯한 줄기 모양과 은빛 수술이 섬세하고 은은하며 우아한 자태를 가진 꽃입니다. 산지의 응달, 숲속에서 자라고 잎은 어긋나며 2~3회 깃꼴로 갈라지고, 작은 잎은 달걀모양이거나 동그스름하며, 잎 뒷면이 은빛을 띱니다. 꽃은 원뿔 모양 꽃차례로 붉은빛이 도는 흰색 또는 연보라색 수술이 다수 뭉쳐 있어 풍성하고 보송보송한 은빛을 품어 안개꽃 같은 느낌을 주며, 은꿩의다리 꽃말은 조용한 기품, 겸손한 아름다움입니다. 은꿩의다리구절초 깊은 숲 그늘 자락에꿩이 걷는 듯한 줄기 끝에 달린하얀 숨결 몇 송이 바람에 살랑이는 가는 줄기가꿩의 긴 다리처럼 다소곳이 서서수줍은 수술 모아안개 같은 꽃..
2026.10.03 -
연필화, 바나나, 밤, 대포바위
내가 그린 연필화, 바나나, 밤, 대포바위입니다.
2026.10.02 -
화단의 꽃, 버들마편초, 배풍등, 루엘리아, 갈매기
주택가 화단에 핀 화단의 꽃, 버들마편초, 배풍등, 루엘리아, 마산만의 갈매기입니다.버들마편초 - 숙근버베나배풍등 루엘리아 - 우창꽃 갈매기
2026.10.01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금꿩의다리, 금꿩의다리꽃과 시, 금꿩의다리 꽃말
금꿩의다리(Yellow-filamentous meadow-rue)는? 꿩의 다리처럼 가늘고 길게 쭉 뻗은 줄기와 잎자루의 형태가 아슬아슬하게 하늘을 향해 뻗어 있고, 꽃술이 노랗게 생겨 금꿩의다리. 한국 특산식물이며 잎은 3~4회 깃꼴로 갈라진 모양이 꿩의 발가락을 닮았고, 화려한 보랏빛 꽃과 황금색 수술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진짜 꽃잎은 없고, 4개의 연보랏빛(또는 연한 자홍색) 꽃받침조각이 꽃잎처럼 보이며, 꽃 중심부에 피어나는 수술대가 돋보이는 황금색(금색)을 띠고 있어 황금빛 방울이 달린 듯한 아름다운 모습, 금꿩의다리 꽃말은 키다리 인형, 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입니다. 금꿩의다리구절초 깊은 산 개울가 그늘에하늘을 향해 뻗은 꿩의다리갈라진 잎은 꿩의 발가락을 닮았네 꿩의 다리처럼여린 줄기 곧게 ..
2026.09.30 -
연필화, 감자, 고구마, 돼지감자
내가 그림 연필화, 감자, 고구마, 돼지감자입니다.
2026.09.29 -
화분의 꽃, 칠변화, 나도샤프란, 금화규
동내 주택가 화분의 꽃, 칠변화, 나도샤프란, 금화규입니다.칠변화 - 란타나 나도샤프란 금화규 - 닥풀, 콜라겐이 듬뿍
2026.09.28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익모초, 익모초꽃과 시, 익모초 꽃말
익모초(chinese Motherwort, Sagebrush motherwort, 益母草)는?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이란 뜻, 여자에게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줄기는 네모지고 곧게 서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아래쪽 잎은 깊게 갈라지고 위로 갈수록 가늘고 뾰족해지며, 다른 이름으로 육모초, 개방아, 암눈비앗, 임모초, 익명초 등이 있으며, 잎과 줄기를 씹으면 매우 쓴 맛이 납니다. 꽃은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분홍색 또는 자주색으로 층층이 몇 개가 모여 달리며, 익모초 꽃말은 이로움, 유익,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입니다, 익모초구절초 바람이 지나가면흔들리는 네모난 줄기잘게 갈라진 초록빛 잎 잎겨드랑이에 기대어보랏빛 연분홍 이슬처럼촘촘히 터져 나온 작은 꽃송이들수줍은 미소 뒤에 숨겨둔네 조그만 꽃..
2026.09.27 -
연필화, 분재, 능소화
내가 그린 연필화 분재와 능소화입니다.
2026.09.26 -
9월의 꽃, 일일초, 풍선덩굴, 한련초, 만천홍
화분과 들길에서 만난 9월의 꽃, 일일초, 풍선덩굴, 한련초, 만천홍입니다.일일초 - 매일초 풍선덩굴 한련초만천홍 - 호접란
2026.09.25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왕고들빼기, 왕고들빼기꽃과 시, 왕고들빼기 꽃말
왕고들빼기(Indian lettuce)는? 쌉싸름한 쌈 채소, 들판에 자라는 나물, 김치로 사용하는데, 고들빼기보다 키가 크고 잎이 커서 왕고들빼기입니다. 줄기가 곧고, 잎은 길게 갈라져 있으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패어있으며, 가는잎왕고들빼기는 잎이 갈라지지 않고 피침형입니다. 꽃은 머리모양꽃차례이고 작은 노란 꽃이 여러 개 모여 피고, 왕고들빼기 꽃말은 모정, 순박함입니다. 왕고들빼기구절초 깊게 갈라진 초록 잎사귀 속에입맛 돋우는 쌉싸름한 야생의 숨결,줄기 끝 뚝 잘라내면어머니 품처럼 하얀 즙을 흘리고 가을 햇살이 들판을 덮을 때쯤거친 땅이 내어준 작은 터전 위에소박하게 올려보낸 연 노란 꽃송이들꽃송이 속 나지막한 조용한 미소 바람 부는 들녘 낯선 길목마다가만히 고개 들고 피어난 얼굴,눈부신 ..
2026.09.24 -
연필화, 자연석, 정원석, 아름다운 돌, 산수화
아담한 카페 주차장 옆 작은 정원에서 만난 아름다운 돌(정원석)과 산수화입니다.
2026.09.23 -
9월의 꽃, 은꿩의다리, 새깃유홍초, 블루세이지, 닭의장풀
산길과 화단에서 만난 9월의 꽃, 은꿩의다리, 새깃유홍초, 블루세이지, 닭의장풀입니다.은꿩의다리 새깃유홍초 블루세이지닭의장풀
2026.09.22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옥잠화, 옥잠화꽃과 시, 옥잠화 꽃말, 옥비녀꽃
옥잠화(fragrant Plantain Lily, 玉簪花)는? 긴 꽃대 끝에 달린 봉오리가 비녀를 닮았다고 해서 옥으로 만든 비녀라는 뜻.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 크고 넓은 심장 형으로 풍성하게 자라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고, 다른 이름으로 백학석, 옥춘봉, 토옥잠, 옥비녀꽃, 둥근옥잠화, 비녀옥잠화라 합니다. 꽃은 긴 꽃대에 꽃자루가 있는 여러 개가 순백색의 나팔 모양으로 밑에서부터 피기 시작하여 끝까지 피고, 저녁에 피어 아침에 시들며, 저녁에 퍼지는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꽃으로, 옥잠화 꽃말은 고요한 사랑, 기다림입니다. 옥잠화구절초 비단 안개 스러지는 저녁 길목어둠이 조용히 뜰 앞을 거닐 때순백의 꽃잎 차려입은 하얀 여인이가만히 은빛 향기를 틔웁니다 초록 잎 깊은 곳에서하얀 나팔 하나단정하..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