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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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화, 자연석, 정원석, 아름다운 돌, 산수화
아담한 카페 주차장 옆 작은 정원에서 만난 아름다운 돌(정원석)과 산수화입니다.
07:08:14 -
9월의 꽃, 은꿩의다리, 새깃유홍초, 블루세이지, 닭의장풀
산길과 화단에서 만난 9월의 꽃, 은꿩의다리, 새깃유홍초, 블루세이지, 닭의장풀입니다.은꿩의다리 새깃유홍초 블루세이지닭의장풀
2026.09.22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옥잠화, 옥잠화꽃과 시, 옥잠화 꽃말, 옥비녀꽃
옥잠화(fragrant Plantain Lily, 玉簪花)는? 긴 꽃대 끝에 달린 봉오리가 비녀를 닮았다고 해서 옥으로 만든 비녀라는 뜻.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 크고 넓은 심장 형으로 풍성하게 자라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고, 다른 이름으로 백학석, 옥춘봉, 토옥잠, 옥비녀꽃, 둥근옥잠화, 비녀옥잠화라 합니다. 꽃은 긴 꽃대에 꽃자루가 있는 여러 개가 순백색의 나팔 모양으로 밑에서부터 피기 시작하여 끝까지 피고, 저녁에 피어 아침에 시들며, 저녁에 퍼지는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인 꽃으로, 옥잠화 꽃말은 고요한 사랑, 기다림입니다. 옥잠화구절초 비단 안개 스러지는 저녁 길목어둠이 조용히 뜰 앞을 거닐 때순백의 꽃잎 차려입은 하얀 여인이가만히 은빛 향기를 틔웁니다 초록 잎 깊은 곳에서하얀 나팔 하나단정하..
2026.09.21 -
연필화, 수석, 예쁜돌, 상사화
내가 그린 연필화, 수석, 예쁜돌과 상사화입니다.
2026.09.20 -
화분의 꽃, 지니아(백일홍), 천일홍, 포체리카(채송화), 부추
동내 골목길 화분의 꽃, 지니아(백일홍), 천일홍, 포체리카, 부추입니다.지니아(백일홍)천일홍 포체리카(채송화) 부추
2026.09.19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범부채, 범부채꽃과 시, 범부채 꽃말
범부채(Blackberry lily)는? 잎이 부채처럼 넓게 펼쳐지고, 꽃잎에 호랑이 무늬처럼 붉은 반점이 있음. 칼 모양의 잎이 줄기 밑부분에서 좌우로 납작하게 2줄로 늘어서며, 마치 부채를 펼친 듯한 독특한 형태를 이루고, 호의선(虎矣扇)이라고도 합니다. 꽃은 수평으로 퍼지고 주황빛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으며 원줄기 끝과 가지 끝이 1-2회 갈라져서 한군데에 몇 개의 꽃이 달리고, 범부채 꽃말은 정성 어린 사랑, 개성미입니다. 범부채구절초 칼 모양의 깃 살 살포시 엮어여름 한가운데초록빛 날렵한 부채 펼쳐 놓고서 주황빛 비단 옷자락을 살짝 펼쳐 들고호랑이 꽃문양 가슴에 품은 채햇살 머금은 웃음을 건네며 붉은 점 하나하나에 담아낸 것은화려하고도 고요한 손짓그대 향한 정성 어린 마음 검은 보석 같은 ..
2026.09.18 -
아담한 정원, 분재
잠시 들린 카페 주차장 옆 아담한 작은 정원에 분재 소개합니다.
2026.09.17 -
연필화, 수석, 예쁜 돌
내가 그린 연필화, 수석, 예쁜 돌입니다.
2026.09.16 -
화단에 핀 꽃, 부겐빌레아, 배초향, 솔잎금계국, 수국
00아파트 화단과 화분에 핀 꽃, 부겐빌레아, 배초향, 솔잎금계국, 수국입니다.부겐빌레아 - 중앙에 흰색이 꽃배초향 - 방아잎 솔잎금계국 수국
2026.09.15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꽃범의꼬리, 꽃범의꼬리꽃과 시, 꽃범의꼬리 꽃말
꽃범의꼬리(False dragonhead, obedient plant)는? 꽃이 한쪽으로 길게 늘어선 모습이 범(호랑이)의 꼬리를 닮아 꽃범의꼬리. 꽃은 아래에서부터 위로 차례로 연분홍, 보라색, 흰색 등으로 피는데, 작은 꽃의 모습이 금붕어가 입을 쩍 벌린 듯 또는 호랑이가 '어흥' 하고 입을 벌린 듯하고, 꽃범의꼬리 꽃말은 청춘, 젊은 날의 회상입니다. 꽃범의꼬리구절초 녹음이 깊어 가는 계절의 길목네모난 줄기마다 층층이 고개를 들고연분홍 꽃잎들이 한 줄씩 몸을 세운다. 범의 꼬리 닮은 긴 꽃대에아래서부터 차곡차곡 피워 올린 꽃봉오리는바람이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흔들린다. 벌이 내려앉으면작은 입술을 열고바람이 스치면 살랑이는 그 춤사위에자연의 숨결이 담겨 있구나. 호랑이의 꼬리를 닮아 당당하면서도..
2026.09.14 -
연필화, 고동, 조개
내가 그린 연필화, 고동, 조개입니다.
2026.09.13 -
길가에서 만난 꽃, 산파첸스, 배롱나무, 사피니아
드라마세트장 가는 길에 길가 화분에서 만난 꽃, 산파첸스, 배롱나무, 사피니아입니다.산파첸스 - 임파첸스 배롱나무 - 목백일홍 사피니아 - 페튜니아를 개량하여 만든 꽃
2026.09.12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벌개미취, 벌개미취곷과 시, 벌개미취 꽃말
벌개미취(Korean aster)는? 한국 특산식물로 벌판에서 자라는 개미취와 비슷한 식물이라는 의미 꽃은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려 연보라색이나 보라색으로 피고, 꽃 중심부는 노란색 통꽃이 모여 있어 차분하고 청아한 분위기를 주며, 벌개미취 꽃말은 너를 잊지 않으리, 청초, 추억입니다. 벌개미취구절초 여름이 물러난 자리보랏빛 작은 별들이들녘의 길목마다 가을을 불러옵니다 보드라운 연보라 꽃잎으로하늘을 담아스스로 환한 자리를 만들며 눈부시게 웃는 꽃. 차분하고 청아한 분위기로너를 잊지 않겠다는 나직한 약속가슴에 묻은 채바람과 햇살에 가만히 몸을 맡기네 유난히 맑고 높아진 하늘 아래지나가는 이의 발걸음을 가만히 잡는 꽃. 늦은 계절의 들판에남겨둔 그 고운 빛깔은가슴에 머무는 추억 한 조각,따스한 그리움..
2026.09.11 -
연필화, 나비, 방아개비
내가 그린 연필화, 나비, 방아개비입니다.
2026.09.10 -
수석 , 수석 감상, 예쁜 돌
예쁜 돌을 잘 관리하고 진열해 놓은 전시실에서 만난 수석입니다.
2026.09.09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맨드라미, 맨드라미꽃과 시, 맨드라미 꽃말
맨드라미(Cockscomb, Celosia cristata, 鷄冠花)는? 뼛속까지 붉은 순정, 꽃밭의 환한 요정 같은 꽃. 초기에는 '만다라'라고 불리다가 맨드라미로 변형되었으며 꽃의 모양이 닭의 벼슬과 닮았다고 하여 닭의볏, 의볏, 계관화(鷄冠花)라 부릅니다. 꽃은 넓적한 꽃대 위에 수많은 잔꽃들이 빽빽하게 무리 지어 피고, 색상은 붉은색, 주황, 노랑, 분홍 등이 있으며, 맨드라미 꽃말은 건강, 타오르는 사랑입니다. 맨드라미구절초 꽃밭의 환한 요정같이닭의 볏 같은 꽃을 세우고말없이 여름의 심장을 흔든다. 비단 옷감을 겹겹이 개어 놓은 듯단단하게 뭉쳐진 붉은 마음은쉽게 시들지도, 향기를 파도처럼 흘리지도 않는다. 한낮의 햇살을 품고주름진 꽃잎마다지난 여름을 새긴다 여름 햇살을 가장 깊이 머금고담장 아..
2026.09.08 -
연필화, 나비
내가 그린 연필화, 나비입니다.
2026.09.07 -
카페에서, 조형물, 자연석, 꽃(칸나, 상사화)
지인과 점심 식사 후 커피 한잔 마시러 간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나오다가 만난 조형물, 자연석, 꽃(칸나, 상사화)입니다.카페입구와 해변가의 조형물 돌 - 멋진 자연석꽃(상사화, 칸나)
2026.09.06 -
시로 만나는 꽃이야기, 상사화, 상사화꽃과 시, 상사화 꽃말
상사화(Pink surprise lily, 相思花)는? 애틋한 그리움과 사랑이 상징인 꽃.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달려 있을 때는 꽃이 없어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 한다는 의미로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다른 이름으로 개난초, 개가재무릇, 자화석산, 하수선이라고도 합니다. 꽃은 잎이 시들어 사라진 뒤 알뿌리에서 긴 꽃줄기가 올라와 홍자색의 화려한 꽃이 피고, 상사화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그리움입니다. 상사화구절초 잎은 꽃을 보지 못하고꽃은 잎을 기억하지 못해도한 뿌리 깊은 곳에서서로를 품고 기다려온 시간 서로의 손이 닿지 않아도언젠가 마음은 닿기를 바라며가슴 속 품어둔 사랑이 너무 깊어이룰 수 없는 사랑인가? 뜨거운 여름 하늘 아래홀로 곧게 올려세운 그리움 하나너를 향해 피어난 ..
2026.09.05 -
연필화, 고동, 조개, 소라
내가 그린 연필화, 고동, 조개, 소라입니다. 소라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