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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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진달래꽃, 참꽃, 진달래 꽃말
봄에 빠지면 안 되되는 꽃, 독성이 없어 먹을 수 있어 참꽃이라 불리는 진달래도 연분홍 꽃을 피웠습니다. 진달래(Korean rhododendron)는?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3월부터 가지 끝에 2~5송이씩 모여 피고, 진달래 꽃말은 절제, 청렴, 사랑의즐거움입니다. 꽃으로 화전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화채 또는 술을 담그어 먹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 친구들과 산에 올라가 진달래꽃 따 먹었던 기억도 떠오릅니다.
2025.03.23 -
산길에서 만난 4월의 야생화, 자운영, 자주괴불주머니, 골담초, 각시붓꽃, 조팝나무, 진달래꽃, 화살나무, 할미꽃, 애기똥풀, 종지나물
마을 뒷산에 운동하는 마음으로 올라가다 보니, 길옆에 피어있는 야생화를 만나게 되어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특색 있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귀여운 애들을 예쁘게 봐 주세요. 1. 자운영 - 꽃이 자줏빛 구름과 같아서 자운영, 꽃말은‘그대의 관대한 사랑' 2. 자주괴불주머니 - 남부 지방의 숲 속이나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현호색이라는 들꽃과 아주 많이 닮은 꽃. 3. 골담초 (骨擔草) - 뼈를 책임지는(뼈에 좋은) 약재 4. 각시붓꽃(애기붓꽃) - 산야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적응력이 매우 뛰어난 식물로, 꽃말은 '부끄러움, 세련됨' 5. 조팝나무 -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을 붙여놓은 것처럼 보여서 조팝나무. 6. 진달래꽃(참꽃, 두견화(杜鵑花) - 꽃이 거의 지고 잎..
2023.04.25 -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 진달래꽃, 개나리꽃, 삼지닥나무꽃
창원 의림사 계곡에 피어있는 봄을 알리는 나무인 진달래꽃, 개나리꽃, 삼지닥나무꽃 소개합니다. 진달래는 봄에 한국의 산 어디에서나 꽃을 볼 수 있을 만큼 널리 퍼져 있고, 오래 전부터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의 하나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아 왔으며. 진달래 꽃말은 절제, 청렴, 사랑의 즐거움입니다. 개나리는 잎이 피기 전, 나뭇가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샛노란 꽃이 길게 늘어져서 뭉게구름처럼 피어나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봄의 전령사이고, 개나리 꽃말 희망, 기대, 깊은 정, 달성입니다. 삼지닥나무는 잎보다 먼저 묵은 가지에서 벌집을 매단듯한 모양의 머리모양꽃차례로 밑을 향하여 노란색으로 피고, 삼지닥나무 꽃말은 당신을 맞이합니다입니다. 백매와 청매 - 꽃이 지고 있네요..
2023.03.21 -
진달래, 참꽃, 진달래꽃, 진달래 꽃말
진달래, 참꽃, 진달래꽃, 진달래 꽃말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친숙한 꽃으로 독성이 없어 먹을 수 있어(어렸을 때 친구들과 산에 올라가 진달래꽃 따 먹었던 기억이 있는 꽃) 참꽃이라 불리는 진달래꽃을 마산 청량산에서 만나고 왔습니다. 꽃은 이른 봄에 분홍색으로 피고, 진달래 꽃말은 절제, 청렴, 사랑의 즐거움입니다.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