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똥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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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에서 만난 4월의 야생화
마을 뒷산에 운동하는 마음으로 올라가다 보니, 길옆에 피어있는 야생화를 만나게 되어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특색 있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귀여운 애들을 예쁘게 봐 주세요. 1. 자운영 - 꽃이 자줏빛 구름과 같아서 자운영, 꽃말은‘그대의 관대한 사랑' 2. 자주괴불주머니 - 남부 지방의 숲 속이나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현호색이라는 들꽃과 아주 많이 닮은 꽃. 3. 골담초 (骨擔草) - 뼈를 책임지는(뼈에 좋은) 약재 4. 각시붓꽃(애기붓꽃) - 산야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적응력이 매우 뛰어난 식물로, 꽃말은 '부끄러움, 세련됨' 5. 조팝나무 -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을 붙여놓은 것처럼 보여서 조팝나무. 6. 진달래꽃(참꽃, 두견화(杜鵑花) - 꽃이 거의..
2024.04.25 -
산길에서 만난 4월의 야생화, 자운영, 자주괴불주머니, 골담초, 각시붓꽃, 조팝나무, 진달래꽃, 화살나무, 할미꽃, 애기똥풀, 종지나물
마을 뒷산에 운동하는 마음으로 올라가다 보니, 길옆에 피어있는 야생화를 만나게 되어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특색 있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귀여운 애들을 예쁘게 봐 주세요. 1. 자운영 - 꽃이 자줏빛 구름과 같아서 자운영, 꽃말은‘그대의 관대한 사랑' 2. 자주괴불주머니 - 남부 지방의 숲 속이나 산기슭에서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현호색이라는 들꽃과 아주 많이 닮은 꽃. 3. 골담초 (骨擔草) - 뼈를 책임지는(뼈에 좋은) 약재 4. 각시붓꽃(애기붓꽃) - 산야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적응력이 매우 뛰어난 식물로, 꽃말은 '부끄러움, 세련됨' 5. 조팝나무 - 꽃핀 모양이 튀긴 좁쌀을 붙여놓은 것처럼 보여서 조팝나무. 6. 진달래꽃(참꽃, 두견화(杜鵑花) - 꽃이 거의 지고 잎..
2023.04.25 -
산길에서 만난 4월의 꽃, 줄딸기, 애기똥풀, 황새냉이
마을 뒷산에서 만난 4월의 꽃, 줄딸기, 애기똥풀, 황새냉이입니다. 줄딸기 애기똥풀 황새냉이
2023.04.17 -
산길에서 만난 4월의 꽃, 으름덩굴, 각시붓꽃, 갈퀴나물, 애기똥풀
산길을 걷다가 만난 4월의 꽃, 으름덩굴, 각시붓꽃, 갈퀴나물, 애기똥풀 소개합니다. 으름덩굴 - 산 입구의 어느 농장에서 만난 으름덩굴꽃 각시붓꽃 갈퀴나물 애기똥풀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