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패랭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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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패랭이꽃, 술패랭이 꽃말, 술패랭이 효능, 술패랭이 먹는 방법, 술패랭이 부작용, 상록패랭이
술패랭이꽃(fringed-pink)은? 옛날 장돌뱅이들이 머리에 썼던 패랭이를 닮았고, 끝 부분이 마치 술처럼 갈라져 자란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돌 틈에서 싹을 틔우는 대나무란 뜻의 ‘석죽(石竹) 또는 산죽(山竹)‘이라하고, 산기슭 풀밭이나 냇가의 척박하며 노출된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한 포기에서 여러 대가 나오며, 마디가 뚜렷하고, 잎은 마주나고 피침형이며 녹색으로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 부분이 서로 합쳐져서 마디를 둘러싸며, 꽃은 7~-8월에 연한 홍색으로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려 피고, 꽃잎은 5개로 밑 부분이 가늘고 길며 끝이 깊고 잘게 갈라지, 술패랭이 꽃말은 순결한 사랑입니다. 술패랭이꽃 효능 - 생약명 : 구맥(瞿麥), * 여름에서 가을까지 개화 전에..
2024.02.03 -
화단과 산길에서 만난 5월의 꽃, 남도자리, 클레마티스, 상록패랭이, 소리쟁이
화단과 산길에서 만난 4월의 꽃, 남도자리꽃, 클레마티스, 상록패랭이, 소리쟁이입니다. 남도자리꽃 - 아레나리아 몬타나, 흰색 꽃이 깔끔하고 매력이 넘침, 남도자리꽃 꽃말은 순수입니다. 클레마티스 상록패랭이 소리쟁이
2023.05.01 -
술패랭이꽃, 술패랭이 꽃말, 술패랭이 효능, 술패랭이 먹는 방법, 술패랭이 부작용, 상록패랭이
술패랭이꽃(fringed-pink)은? 옛날 장돌뱅이들이 머리에 썼던 패랭이를 닮았고, 끝 부분이 마치 술처럼 갈라져 자란다하여 붙여진 이름. 돌 틈에서 싹을 틔우는 대나무란 뜻의 ‘석죽(石竹) 또는 산죽(山竹)‘이라함. 산기슭 풀밭이나 냇가의 척박하며 노출된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키 : 30-100cm. 꽃말 - ‘순결한 사랑’ 줄기 – 한 포기에서 여러 대가 나오며, 마디가 뚜렷함. 밑 부분은 비스듬히 자라면서 가지를 치며, 윗부분은 곧게 자람. 잎 – 마주나기. 피침형. 녹색.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 부분이 서로 합쳐져서 마디를 둘러쌈. 꽃 – 7~-8월. 연한 홍색.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림. 꽃잎은 5개로 밑 부분이 가늘고 길며 끝이 깊고 잘게 갈라짐. 열매 – 8~9..
2023.02.04 -
(마산합포구 월영동) 7월의 꽃 – 능소화, 도라지꽃, 채송화, 상록패랭이, 접시꽃, 나리
마산합포구 월영동 아침 산책길의 화단에서 만난 능소화, 도라지꽃, 채송화, 상록패랭이, 접시꽃, 나리꽃입니다. 능소화 도라지꽃 채송화 상록패랭이 = 사철패랭이 접시꽃 나리
202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