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린재나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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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흰색 꽃이 피는 나무, 아까시나무, 노린재나무, 때죽나무
아까시나무(false acasia) 꽃 아카시아 나무는 아프리카처럼 더운 열대지방에서 자라고, 꽃은 노란색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는 아까시나무는 북미가 원산지이며, 하얀 꽃이 피고 5월이면 바람을 타고 달큼한 향기가 코끝으로 날아드는데 이 향기에 이끌려 꿀벌들이 모여들어 꿀을 모으는 밀원식물입니다. 꽃은 튀김으로 먹을 수 있는 아까시나무 꽃말은 아름다운 우정과 청순한 사랑, 품위입니다. 노린재나무(Asian sweetleaf) 꽃 지치와 같은 천연 염료로 옷감을 노랗게 물들일 때 황회(노린재나무의 가지나 단풍든 잎을 태우고 남은 노란색 재로 낸 잿물)를 매염제로 썼기 때문에 노린재나무라고 부릅니다. 5월이면 새하얀 꽃 뭉치를 잔뜩 달고, 은은한 향이 발길을 멈추게 하는 노린재나무 꽃말은 ..
2024.05.16 -
5월에 흰색 꽃이 피는 나무, 아까시나무, 노린재나무, 때죽나무
아까시나무(false acasia) 꽃 아카시아 나무는 아프리카처럼 더운 열대지방에서 자라고, 꽃은 노란색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는 아까시나무는 북미가 원산지이며, 하얀 꽃이 피고 5월이면 바람을 타고 달큼한 향기가 코끝으로 날아드는데 이 향기에 이끌려 꿀벌들이 모여들어 꿀을 모으는 밀원식물입니다. 꽃은 튀김으로 먹을 수 있는 아까시나무 꽃말은 아름다운 우정과 청순한 사랑, 품위입니다. 노린재나무(Asian sweetleaf) 꽃 지치와 같은 천연 염료로 옷감을 노랗게 물들일 때 황회(노린재나무의 가지나 단풍든 잎을 태우고 남은 노란색 재로 낸 잿물)를 매염제로 썼기 때문에 노린재나무라고 부릅니다. 5월이면 새하얀 꽃 뭉치를 잔뜩 달고, 은은한 향이 발길을 멈추게 하는 노린재나무 꽃말은 동의입니다...
2023.05.16 -
(가포순환길) 5월의 꽃 - 아까시나무, 오동나무, 설구화, 수레국화, 산괴불주머니, 노린재나무
(가포순환길) 5월의 꽃 - 아까시나무, 오동나무, 설구화, 수레국화, 산괴불주머니, 노린재나무 마산 가포순환길 걸으면서 만난 5월에 핀 아까시나무, 오동나무, 설구화, 수레국화, 산괴불주머니, 노린재나무꽃의 달콤한 꽃향기 맡으면서 힐링한 하루였습니다. 아까시나무 오동나무 설구화 수레국화 산괴불주머니 노린재나무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