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한해살이, 금식나무
금식나무(Golddust tree)는? 경기 이남의 해변 및 도서 지방에서 자라는 상록 활엽 관목으로 잎에 금가루를 뿌려 놓은 것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노란 금빛이 묻어나는 특이한 잎 모양으로 한겨울에도 늘 푸른 잎을 자랑합니다. 암수딴그루로 아주 작은 꽃이 원뿔 모양으로 가지 끝에 달리며 3월~4월에 피고, 금식나무 꽃말은 젊고 아름답다, 따라하지마입니다. (암꽃 - 위 5장, 수꽃 - 아래 4장) 열매는 타원형이며 10월에 붉은색으로 익고 봄까지도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