칡꽃(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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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만난 꽃, 칡꽃, 이질풀, 주홍서나물, 쇠무릎, 배초향, 무릇, 꽃무릇
마산합포구 가포순환길을 걸으면서 만난 들꽃 들입니다. 칡꽃 – 나무를 감고 올라가는 칡덩굴 이질풀 – 깔끔한 모습으로 핀 꽃 멀리 보이는 무학산, 마산만, 돝(돼지)섬 유원지, 마창대교 주홍서나물 – 담뱃불을 붙여 놓은 것 같은 모습 쇠무릎 – 줄기의 마디가 소의 무릎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 배초향 – 방아잎 무릇과 꽃무릇(석산) -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하는 풀
2024.09.12 -
칡꽃(갈화) 효능과 먹는 방법 동영상
중독 증세을 해소해 주고 갱년기 증상을 완화해 주는 칡꽃(갈화)의 효능과 먹는 방법 동영상입니다.https://www.youtube.com/shorts/Qg88CGjA1DE?feature=share
2024.05.11 -
흙속의 진주, 칡, 칡꽃, 칡 꽃말, 칡 효능
칡(kudzu vine)은? 흙속의 진주라 불릴 만큼 몸에 좋으며, 줄기가 겨울에도 얼어 죽지 않고 굵은 줄기를 이루기 때문에 나무로 분류 되는 여러해살이 덩굴성식물입니다. 흑갈색의 줄기가 길게 뻗으면서 땅을 기거나 다른 초목들을 감고 올라가 1년에 5m~10m까지 자랍니다. 꽃은 7월~9월에 나비모양의 붉은색 또는 진한 보라색으로 촘촘히 달려 피어 색감이 주는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꽃에서 풍기는 은은한 향기가 좋고, 다른 이름으로 칙, 츩, 칙덤불, 칡넝쿨 등이 있으며, 칡 꽃말은 사랑의 한숨입니다. 봄에 어린잎은 나물을 해 먹고, 뿌리는 이른 봄이나 늦가을에 녹말로 만들어서 떡이나 과자로, 말려서 차로, 즙을 내어 먹으며, 꽃은 말려서 나물로, 차로, 가루로 만들어, 생으로 갈아 먹을 수 있습니다. 단..
2023.09.08 -
들길에 핀 8월의 꽃, 칡꽃, 강아지풀, 금불초, 미나리, 벌개미취, 설악초, 질경이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찜통 더위, 불볕 더위, 살인 더위 등)서 야외에 나가기가 겁이 납니다. 한 낮에는 선풍기 앞에서 고개 숙이고 밖에 나갈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해질녘에 잠시 운동삼아 들길을 걸어 봅니다. 왕성한 생병력으로 밭 둑을 점령한 칡꽃 강아지풀 - 약한 바람에도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모습 금불초 - 노란색으로 예쁘게 단장한 모습 미나리 - 독특한 향과 맛을 지녔고, 아름답고 하얗게 핀 꽃 벌개미취 - 들에 피는 개미취 하얀 잎 가운데 작은 꽃이 피는 설악초 끈질긴 생명략을 지닌 질경이
2023.08.03 -
흙속의 진주, 칡, 칡꽃, 칡 꽃말, 칡 효능
칡(kudzu vine)은? 흙속의 진주라 불릴 만큼 몸에 좋으며, 줄기가 겨울에도 얼어 죽지 않고 굵은 줄기를 이루기 때문에 나무로 분류 되는 여러해살이 덩굴성식물입니다. 흑갈색의 줄기가 길게 뻗으면서 땅을 기거나 다른 초목들을 감고 올라가 1년에 5m~10m까지 자랍니다. 꽃은 7월~9월에 나비모양의 붉은색 또는 진한 보라색으로 촘촘히 달려 피어 색감이 주는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꽃에서 풍기는 은은한 향기가 좋고, 다른 이름으로 칙, 츩, 칙덤불, 칡넝쿨 등이 있으며, 꽃말은 사랑의 한숨입니다. 봄에 어린잎은 나물을 해 먹고, 뿌리는 이른 봄이나 늦가을에 녹말로 만들어서 떡이나 과자로, 말려서 차로, 즙을 내어 먹으며, 꽃은 말려서 나물로, 차로, 가루로 만들어, 생으로 갈아 먹을 수 있습니다. 단 맛..
202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