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순천, 순천만습지의 봄
순천만습지의 봄을 찾아가 봅니다. 갈대가 봄을 맞아 싱그러운 모습으로 자라고 있는 순천만습지입니다. 지나가는 탐방객 봄에는 아무것도 볼게 없다고 하던데 가을보다 더 좋다라고 하며, 짱둥어와 칠게가 노니는 모습을 보면서 탄성을 지릅니다. 용산전망대 가는 길에도 봄꽃이 많이 피어 있습니다. 용산전망대에서 바라 본 순천만 용산전망대 가는 길에서 만난 청미래덩굴(망개나무)꽃용산전망대에서 내려 오면서 바라 본 습지 사랑은?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 듯 조용히 감싸주고 보듬어 주며포근한 가슴으로 안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