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보장경(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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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슬기로운 사람
슬기로운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은 일을 들어도 갑자기 시행하지 않고 거듭 거듭 사고하고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에 그 이치를 분명히 알고 시행하니 나에게도 이익이고, 남에게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의 목숨을 위해서 악한 짓이나 무리한 일을 하지 않으며 괴로우나 즐거우나 바른 법 어기지 않고 자신 만을 위해 바른 행동 버리지 않는다. 슬기로운 사람은 인색하지 않고 질투나 성냄이 없으며 악한 것에 엄격하지 않으나 어리석음이 없으며 위험한 일이 닥쳐도 두려움으로 떨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헐뜯지 않는다. 권력이 없고 용맹하지 못해도 겁먹거나 나약하지 않고 비열하지도 않고 중도를 지키며 바르게 처신하는 사람이다. - 잡보장경 중에서 -
2024.02.01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마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어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미워하지 마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마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마라. 객기 부려 만용 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겁하지 마라. 사나우면 남들이 꺼리고 나약하면 남들이 업신여기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지혜롭게 중도를 지켜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잡보장경 중에서 -
2024.01.20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진실한 참음
진실한 참음이란 무엇일까요?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고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을 참음은 일상의 참음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반드시 참으며 부귀하고 세력이 강해도 겸손하고 참아라.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참음은 상대가 두려워서 참음이고 자기와 동등한 사람 앞에서 참음은 싸우기 싫어서 참음이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 참음은 진정한 참음이다. 나쁜 말과 좋은 말, 괴로운 일과 즐거운 일 들을 잘 참음은 끄떡없는 바위와 같고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그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인 이치에 어긋나는 말이니 장단에 맞춰 성내지 않는다. - 잡보장경 중에서 -
2024.01.11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마음을 다스는 글을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감상해 봅니다. 나의 눈, 입, 몸, 어른 공경, 용서 등의 ..... 나의 잘못된 행동이 결국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진리를 되새기면서...... 잡보장경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함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기니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며 죄는 참지 못하는데서 생긴다. 눈은 조심하여 남의 그릇됨을 보지 말고 맑고 아름다움을 볼 것이며 입을 조심하여 실없는 말을 하지 말고 착한 말 바른말 부드럽고 고운 말을 언제나 할 것이며 몸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사귀지 말고 어질고 착한 이를 가까이 하라 어른을 공경하고 덕 있는 이를 받들며 지혜로운 이를 따르고 모르는 이를 너그럽게 용서하라 오는..
2023.12.01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슬기로운 사람
슬기로운 사람은 일을 들어도 갑자기 시행하지 않고 거듭거듭 사고하고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에 그 이치를 분명히 알고 시행하니 나에게도 이익이고, 남에게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의 목숨을 위해서 악한 짓이나 무리한 일을 하지 않으며 괴로우나 즐거우나 바른 법 어기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바른 행동 버리지 않는다. 슬기로운 사람은 인색하지 않고 질투나 성냄이 없으며 악한 것에 엄격하지 않으나 어리석음이 없으며 위험한 일이 닥쳐도 두려움으로 떨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헐뜯지 않는다. 권력이 없고 용맹하지 못해도 겁먹거나 나약하지 않고 비열하지도 않고 중도를 지키며 바르게 처신하는 사람이다. 잡보장경-
2023.02.11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슬기로운 사람
슬기로운 사람은 일을 들어도 갑자기 시행하지 않고 거듭거듭 사고하고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에 그 이치를 분명히 알고 시행하니 나에게도 이익이고, 남에게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의 목숨을 위해서 악한 짓이나 무리한 일을 하지 않으며 괴로우나 즐거우나 바른 법 어기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바른 행동 버리지 않는다. 슬기로운 사람은 인색하지 않고 질투나 성냄이 없으며 악한 것에 엄격하지 않으나 어리석음이 없으며 위험한 일이 닥쳐도 두려움으로 떨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헐뜯지 않는다. 권력이 없고 용맹하지 못해도 겁먹거나 나약하지 않고 비열하지도 않고 중도를 지키며 바르게 처신하는 사람이다. - 잡보장경 -
2023.01.25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마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여 주고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듣는 이에게 기쁨을 주어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미워하지 마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마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마라. 객기 부려 만용 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겁하지 마라. 사나우면 남들이 꺼리고 나약하면 남들이 업신여기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지혜롭게 중도를 지켜라.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잡보장경 중에서 -
2023.01.21 -
마음을 다스리는 글, 잡보장경, 진실한 참음
진실한 참음이란 무엇일까요?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고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을 참음은 일상의 참음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반드시 참으며 부귀하고 세력이 강해도 겸손하고 참아라.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참음은 상대가 두려워서 참음이고 자기와 동등한 사람 앞에서 참음은 싸우기 싫어서 참음이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 참음은 진정한 참음이다. 나쁜 말과 좋은 말, 괴로운 일과 즐거운 일 들을 잘 참음은 끄떡없는 바위와 같고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 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사실이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그 사람이 스스로 자신을 속인 이치에 어긋나는 말이니 장단에 맞춰 성내지 않는다. - 잡보장경 중에서 -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