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목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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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만난 11월의 꽃, 털머위, 은목서, 팔손이꽃, 골목길의 국화, 난
아침 산책길에 만난 11월의 꽃입니다. 털머위 은목서 팔손이꽃 골목길의 국화 난 - 우리집의 보춘화
2024.11.17 -
은은한 향기가 나는 천리향, 목서, 은목서, 목서 꽃말
목서(은목서 : Sweet osmanthus)는?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기가 천 리를 간다는 천리향이 활짝 꽃을 피워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목서의 꽃말은 달콤한 사랑, 유혹이고, 커다란 나무에 핀 은목서꽃 감상하면서 향기에 취한 날이었습니다.
2024.10.30 -
마산 해안도로 산책, 꽃댕강나무, 의아리, 향나무, 담쟁이, 나팔꽃, 은목서
마산 해안도로를 걸으면서 운동도 하고 화단에 피어있는 꽃도 감상해 봅니다. 1. 도로 변 화단에 활짝 핀 꽃댕강나무 2. 팔손이나무 사이에서 흰색꽃을 피운 으아리 3. 늠늠한 자태를 뽐내는 대형 향나무 4. 고운 단풍으로 물든 담쟁이 5. 분홍색 물이 뚝뚝 떨어질 듯한 나팔꽃 6. 은은한 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은목서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좋은 일 많이 생기고 알찬 결실 맺는 가을 되십시요.
2023.11.01 -
경상남도수목원 10월의 향기 2 - 차나무, 은목서, 천사의 나팔, 뻐국나리, 물칸나, 왕해국, 용담, 삽주
경상남도수목원에 아름다운 차나무, 은목서, 천사의 나팔, 뻐국나리, 물칸나, 왕해국, 용담, 삽주가 피어 10월 가을의 향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차나무 은목서 천사의 나팔 대만뻐국나리 물칸나 왕해국 용담 삽주
2022.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