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생가(2)
-
강진여행,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김영랑(金永郞, 1903∼1950, 영랑은 아호이고,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의 생가는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남성리 211-1)에 위치해 있고, 중요민속자료 제25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립문이 열려 있으며 왼쪽에 보이는 지붕은 관리소 입구 오른쪽으로 영랑생가 안내문 시비 정면으로 보이는 문간채와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비 안채와 장독대, 우물터 시 :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시: 바당 앞 맑은 새암물 사랑채와 시비 시문학파기념관 – 영랑생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음. 한국의 서정시를 이끈 시문학파(詩文學派) 대표시인 9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3월 5일 건립한 한국 문학사..
2024.07.12 -
강진여행,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김영랑(金永郞, 1903∼1950, 영랑은 아호이고,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의 생가는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남성리 211-1)에 위치해 있고, 중요민속자료 제25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립문이 열려 있으며 왼쪽에 보이는 지붕은 관리소 입구 오른쪽으로 영랑생가 안내문 시비 정면으로 보이는 문간채와 모란이 피기까지는 시비 안채와 장독대, 우물터 시 :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시: 바당 앞 맑은 새암물 사랑채와 시비 시문학파기념관 – 영랑생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음. 한국의 서정시를 이끈 시문학파(詩文學派) 대표시인 9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3월 5일 건립한 한국 문학사상 첫 유파문학관이라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시문학파 3인상(왼쪽부터 김영..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