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정원에 이어 에코지오온실의 지난 겨울과 달라진 모습을 보러 갑니다. 입구의 물칼라가 인상적으로 다가 왔으며, 아네모네가 고운 색깔로 활짝 피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1. 깔끔한 백색의 물칼라 2. 고운 빛깔의 제라니움 3. 웃으며 반겨 주는 신비디움 4. 부겐빌레아가 핀 포토죤 5. 옥천앵두(식용은 아니라고 함) 6. 다양한 색의 아네모네 7. 군자란 8.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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