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꽃(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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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낮추어야 볼 수 있는 4월의 들꽃
여러 가지 봄 꽃 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의 계절입니다. 들이나 화단에 피어있는 키 작은 꽃들은 무심코 지나치면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을 낮추어야만 만날 수 있는 4월에 피는 들꽃을 찾아 봅니다. 1. 주름잎 - 약간 그늘진 습지에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키는 약 10㎝ 정도. 2. 꽃잔디(지면패랭이) - 줄기가 잔디처럼 지면을 덮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10cm정도. 3. 꽃마리 - 꽃이 필 때 둘둘 말려 있던 꽃들이 펴지면서 밑에서부터 1송이씩 피기 때문에 꽃마리(꽃말이), 키는 10~30㎝ 정도. 4. 금창초(금란초) - 풀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5~8㎝정도. 5. 봄맞이꽃 - 이른 봄 꽃이 피는 데서 봄맞이란 이름이 붙었고, 논밭둑 및 길..
2024.04.24 -
각시붓꽃, 다소곳하며 소박한 각시붓꽃
각시붓꽃(Caudate-bracted Iris)은? 우리나라가 원산지로 전국의 산지나 풀밭에서 서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밝은 햇살과 함께 수줍은 새댁처럼 다소곳함과 소박함이 느껴지는 꽃과 길고 곧게 뻗은 가는 잎이 시원하게 보이는 키 작은 붓꽃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애기붓꽃이 있으며, 꽃은 4월~5월에 자줏빛으로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려 피고, 각시붓꽃 꽃말은 기별, 존경, 신비한 사람입니다. 양지꽃
2024.04.19 -
잎에 솜털이 난 솜나물과 봄에 노란색 꽃이 피는 양지꽃
마을 뒷산의 오솔길을 걷다 만난 귀엽고 작은 솜나물 꽃과 노란색의 화사한 양지꽃을 소개합니다. 솜나물 - 작고 흰색의 꽃, 솜나물 꽃말은 발랄입니다. 양지꽃 –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며, 양지꽃 꽃말은 사랑스러움입니다. 활짝 피어있는 진달래
2024.04.03 -
들길에 핀 5월의 꽃, 등심붓꽃, 양지꽃, 괭이밥, 벼룩이자리, 고들빼기
들길에 핀 5월의 꽃, 등심붓꽃, 양지꽃, 괭이밥, 벼룩이자리, 고들빼기입니다. 등심붓꽃 양지꽃 괭이밥 - 시금초 벼룩이자리 고들빼기
2023.05.06 -
몸을 낮추어야 볼 수 있는 4월의 들꽃, 주름잎, 꽃잔디, 꽃마리, 금창초, 봄맞이꽃, 민들레, 괭이밥, 앵초, 양지꽃, 제비꽃
여러 가지 봄 꽃 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의 계절입니다. 들이나 화단에 피어있는 키 작은 꽃들은 무심코 지나치면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을 낮추어야만 만날 수 있는 4월에 피는 들꽃을 찾아 봅니다. 1. 주름잎 - 약간 그늘진 습지에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키는 약 10㎝ 정도. 2. 꽃잔디(지면패랭이) - 줄기가 잔디처럼 지면을 덮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10cm정도. 3. 꽃마리 - 꽃이 필 때 둘둘 말려 있던 꽃들이 펴지면서 밑에서부터 1송이씩 피기 때문에 꽃마리(꽃말이), 키는 10~30㎝ 정도. 4. 금창초(금란초) - 풀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는 5~8㎝정도. 5. 봄맞이꽃 - 이른 봄 꽃이 피는 데서 봄맞이란 이름이 붙었고, 논밭둑 및 길..
2023.04.24 -
(경상남도 수목원) 4월의 꽃 – 금낭화, 은방울꽃, 양지꽃, 할미꽃, 개느삼
(경상남도 수목원) 4월의 꽃 – 금낭화, 은방울꽃, 양지꽃, 할미꽃, 개느삼 따뜻한 봄 날씨에 꽃들이 앞다투어 피고 있어, 진한 향기에 취해 즐거운 날 보내고 왔습니다. 금낭화 은방울꽃 양지꽃 할미꽃 개느삼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