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여행, 승월교와 동편제의 거리
승월교(昇月橋)는? 광한루원 정문 앞 도로를 건너면 요천이 흐르고, 요천을 가로지르는 무지개다리로 승월대 근처에 세운 다리라 하여 승월교라 부릅니다. (승월대 - 팔월 한가위 둥근달이 중천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밤이면 높은 누각에 드리운 황금 달빛 기둥을 타고 내려온 선녀들이 광한루원에서 춤과 노래로 즐기다가 새벽닭이 울 무렵 승월대 높은 누각에 드리운 황금빛 달기둥을 타고 승천했다는 전설이 남아 있는 누각)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 모두 신선이나 달나라 선녀들처럼 언제나 평화와 행복을 누리라는 상징물로 1997년 10월 준공하였고, 이 다리에서 떠오르는 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소원의 다리입니다. 요천 고수부지에 축제의 흔적이 남아있고 멀리 보이는 승월교 승월교 가는 길의 디딤(쉼터) ..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