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꽃말(3)
-
물을 좋아하는 국화, 수국, 수구화, 수국 꽃말
수국(Hydrangea)은? 물을 좋아하고 물가에 피는 국화라 해서 수국(水菊)이라 하며, 수많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꽃을 완성하여 꽃 한 송이가 한 아름만큼 커서 참 푸짐하고 청초하며 기품이 있는 꽃으로, 한자 이름 수구화(繡毬花)는 비단으로 수를 놓은 것 같은 둥근 꽃이란 의미입니다. 꽃은 6월~7월에 피고, 한여름에 피어 있는 모습을 보면 한 아름 안고 싶어지는 꽃이며, 서로 상반된 꽃말 진심과 토양에 따라 꽃 색이 변한다 하여 변덕, 소녀의 꿈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자양화, 수구화, 취인선. 팔선화 등이 있으며, 번식은 무성화만 피어 열매를 맺지 않으므로 포기나누기나 2월∼3월 또는 6월∼8월에 꺾꽂이로 합니다.
2024.06.30 -
물을 좋아하는 국화, 수국, 수구화, 수국 꽃말
수국(Hydrangea)은? 물을 좋아하고 물가에 피는 국화라 해서 수국(水菊)이라 하며, 수많은 작은 꽃들이 모여 하나의 꽃을 완성하여 꽃 한 송이가 한 아름만큼 커서 참 푸짐하고 청초하며 기품이 있는 꽃으로, 한자 이름 수구화(繡毬花)는 비단으로 수를 놓은 것 같은 둥근 꽃이란 의미입니다. 꽃은 6월~7월에 피고, 한여름에 피어 있는 모습을 보면 한 아름 안고 싶어지는 꽃이며, 서로 상반된 꽃말 진심과 토양에 따라 꽃 색이 변한다 하여 변덕, 소녀의 꿈입니다. 다른 이름으로 자양화, 수구화, 취인선. 팔선화 등이 있으며, 번식은 무성화만 피어 열매를 맺지 않으므로 포기나누기나 2월∼3월 또는 6월∼8월에 꺾꽂이로 합니다.
2023.06.30 -
6월의 꽃길. 수국, 수국 꽃말, 산수국, 떡갈잎수국, 폴스타수국, 애나벨수국, 별수국
우리동네 주택가, 상가, 주변아파트 화단에 핀 수국 만나고 왔답니다. 꽃의 색깔, 모양, 크기도 다양한 수국 꽃말은 변덕과 진심이라는 양면의 꽃말(수국의 꽃 색깔이 토양의 산도에 따라 달라지는 특징 때문에 이런 꽃말이 생긴 것이 아닐까요?)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