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약 4,000년 전부터 재배해오고 있는 식량작물로 나락, 나록(羅祿) 등으로 부르고, 수확한 벼의 겉껍질(왕겨)을 벗겨낸 것을 현미, 속껍질을 벗겨낸 것을 백미라 하여 우리의 주식으로 이용되어 온 고마운 작물입니다. 1. 늦봄의 모판과 초여름의 모내기(5월말~6월초) 2. 더위를 이겨내며 잘 자라는 벼와 벼꽃, 꽃말은 풍요 3. 익어가며 고개를 숙이는 벼와 수확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