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발도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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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도리, 스카브라말발도리, 분홍말발도리, 철쭉말발도리
말발도리(Korean deutzia)는? 히말라야로부터 아시아 동부 산지의 계곡 바위틈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꽃이 진 뒤 달리는 열매가 말발굽에 끼는 편자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꽃이 만개했을 때 보면 참 아름답고, 애교를 떠는 듯 사랑스러운 꽃을 피웁니다. 꽃은 5월~6월에 줄기 끝에 눈이 부실 정도의 흰색(연한 노란색도 있음)의 꽃이 피고, 말발도리 꽃말은 애교입니다. 스카브라말발도리 - 잎에 무늬가 있는 바리에가타 분홍말발도리(일본에서 들어온 원예종) 잎이 노란색인 분홍매화말발도리 철쭉말발도리 – 만첩민도리와 비슷한 겹꽃이 피내요. 오늘을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로 만들어 보세요.
2024.06.14 -
말발도리, 분홍말발도리
말발도리(Korean deutzia)는? 히말라야로부터 아시아 동부에 자생하고 있으며, 꽃이 진 뒤의 열매가 말발굽에 끼는 편자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분홍말발돌이 꽃은 5월~6월에 줄기 끝에 모여 분홍색으로 피며, 꽃이 핀 모습이 참 아름답고, 바람이 불어 흔들리는 꽃들은 애교를 떠는 듯 사랑스럽습니다.
2024.06.02 -
말발도리 종류, 말발도리, 말발도리 꽃말, 스카브라말발도리, 분홍말발도리, 분홍매화말발도리, 철쭉말발도리, 각시말발도리, 칼미아말발도리, 무늬말발도리, 빈도리
말발도리(Korean deutzia)는? 히말라야로부터 아시아 동부 산지의 계곡 바위틈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꽃이 진 뒤 달리는 열매가 말발굽에 끼는 편자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꽃이 만개했을 때 보면 참 아름답고, 애교를 떠는 듯 사랑스러운 꽃을 피웁니다. 꽃은 5월~6월에 줄기 끝에 눈이 부실 정도의 흰색, 분홍색, 연한 노란색 등으로 피고, 말발도리 꽃말은 애교입니다. 말발도리 스카브라말발도리 분홍말발도리(일본에서 들어온 원예종) 분홍매화말발도리 철쭉말발도리 – 만첩민도리와 비슷한 겹꽃 각시말발도리 칼미아말발도리 무늬말발도리 빈도리 – 말발도리와 사촌으로 줄기나 잎 그리고 꽃이 비슷하며, 일본이 원산이고, 줄기의 속이 비어 있어 붙여진 이름이며, 꽃잎이 겹으로 피는 만첩빈도리, 분홍색 꽃..
2023.04.26 -
4월에 흰색 꽃이 활짝, 말발도리, 공조팝나무, 개망초
공원에서 만난 4월에 흰색 꽃이 활짝 핀, 말발도리, 공조팝나무, 개망초입니다. 말발도리 - 꽃이 진 뒤 달리는 열매가 말발굽에 끼는 편자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며, 흰색 꽃이 만개했을 때 가지가 바람에 날리면 꽃들이 애교를 떠는 듯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말발도리 꽃말은 애교입니다. 공조팝나무 - 가지 끝이 아래로 조금 처져서 공을 쪼개어 나열해 놓은 듯한 흰색 꽃이 피고, 공조팝나무 꽃말은 노력하다입니다. 개망초 - 1910년 일제강점기 때에 일본을 거쳐 들어와 전국적으로 피어나서 나라를 망치게 한풀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개망초 꽃말은 화해입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