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무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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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꽃과 광나무꽃
마산 제2부두로의 가로수로 심어진 모감주나무(황금비가 내리는 나무)의 꽃이 화려함을 자랑하네요. 마산 만날고개 올라가는 길에 커다란 광나무가 온통 하얀색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2022.07.10 -
광나무, 여정목, 광나무꽃, 광나무 꽃말
광나무(Wax-leaf privet)는? 긴 타원형의 가죽처럼 두껍고 질긴 잎과 겨울철의 열매에서빛이나 윤이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정절을 지키는 여자처럼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고고하고 푸른 자태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상록성) 하여 정목(貞木), 또는 여정목(女貞木)이라 합니다. 꽃은 5월~8월에 흰색으로 피고, 광나무 꽃말은 강인한 마음입니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