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한해살이, 소나무, 소나무꽃, 소나무 꽃말, 솔방울
2026. 2. 2. 07:36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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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Korea red pine)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로, 산과 마주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나무가 소나무인데, 배고픔을 참을 수 없으면 소나무 속껍질, 즉 송기(松肌)를 벗겨 먹었던 구황식물이었으며, 장수를 상징하고, 혹독한 자연 속에서도 늘 푸른 모습을 간직하여 선비의 절개에 비유되기도 하였습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4월~5월에 수꽃인 소포자엽(小胞子葉)은 긴 타원형으로 새 가지의 아랫부분에, 암꽃인 대포자엽(大胞子葉)은 달걀 모양으로 새 가지의 끝에 피고, 꽃이 피면 꽃가루(송화)에 공기주머니가 달려있어서 아주 멀리까지 날아가며, 소나무 꽃말은 불로장수, 영원불멸, 자비, 절개입니다.




열매를 솔방울이라 하며 달걀 모양, 열매 조각은 70-100개이며 황갈색으로 익고, 씨는 타원 모양으로 갈색이며 날개는 연한 갈색 바탕에 검은 갈색 줄이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솔나무, 송목, 송유송, 여송, 자송, 청송, 적송, 육송 등으로 부르며, 외줄기(반송 : 밑에서부터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것)가 올라와 자라며 집을 지을 때, 땔감으로 각종 기구나 배를 만드는데, 정원수나 분재의 소재로 이용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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